북한: 신앙은 범죄가 된다 / 두 살배기 아이에게 종신형
🇰🇵 북한: 신앙은 범죄가 된다
미국 국무부 보고서에 따르면, 성경이 집에서 발견됐다는 이유로
두 살배기 아이와 부모가 모두 종신형을 선고받아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졌다.
( 이 추운날, 그 두살배기 아이는 그곳에서 지금 어떤 고통을 받고 있을 것인가 ... )
이 사건은 2009년에 발생했으며, 북한 국제 종교자유 보고서에 상세히 기록돼 있다.
보고서는 현재 5만~7만 명의 기독교인이
종교 서적 소지 또는 신앙 활동을 이유로 수감돼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정치범 수용소에서는:
강제 노동
극심한 굶주림
고문
공정한 재판의 부재
가 일상이며, 아이들조차 성인과 함께 수감된다.
북한은 종교적 신념을 체제 충성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며,
성경을 비롯한 종교 서적 소지를 중범죄로 처벌한다.
👉 이것이 21세기의 현실입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totalin4/posts/pfbid0XmKiaffSxSi1F5edEpy7txMkfMVZvAJKzQrmnixAYFDfB5caymTsaP6pfQzKHL2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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