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연방정부가 공식적으로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별만을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1월 20일 취임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연방정부가 공식적으로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별만을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인종과 성별을 “사회적으로 설계하려는 정책”을 중단하겠다고 말하며, 연방 차원에서 성 정체성을 다루는 방식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이 발표는 미국 전역에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지지자들은 전통적 정의를 회복하고 정부의 문화 개입을 제한하는 조치라고 평가하는 반면, 비판자들은 이 결정이 트랜스젠더 및 논바이너리 개인들에게 의료·교육·직장 내 보호 등에서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이번 결정은 정체성, 포용, 그리고 사회 정책에서 정부의 역할이 어디까지여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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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facebook.com/totalin4/posts/pfbid0sRgsRvjPiieJ8Q65kScu2FiKYHeyHqNrHWk9cW87taeqvZvYqo82wfyjT7wkvsR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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