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하늘을 올려다보면
가끔은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함이 내려올 때가 있어요.
누군가 우리를 향해
“괜찮아, 사랑이 여기 있어.”
라고 말해주는 것 같은 순간들.
올해 12월,
우리는 그 마음을 거리에서 나누려 합니다.
✨ 우주로부터의 사랑을 전합니다.
따뜻한 포옹과 미소, 그리고 빛을 통해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세상으로 흘려보내려 합니다.
혹시 길에서 우리를 만나면
잠시 멈춰서
우주의 작은 사랑을 함께 느껴보세요.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존재합니다.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AgByzBp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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