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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 CEO, 노동자 지키려 본인 급여 삭감…조종사보다 적은 급여 받아 - 니시마츠 하루카, 이익보다 사람 우선

기업 리더들이 수백만 달러를 버는 반면 근로자들은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세상에서, 일본항공(JAL) 전 CEO 니시마츠 하루카의 이야기는 리더십에서 겸손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보기 드문 사례로 손꼽힙니다.

대규모 해고를 예고했던 금융 위기 당시, 니시마츠는 놀라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많은 조종사들이 받는 급여보다 적은 급여로 자신의 급여를 삭감하고, 직원들에게 전가하는 대신 스스로 그 희생을 감수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는 대중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값싼 정장을 입고, 정비사 및 승무원들과 함께 회사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의 철학은 단순했습니다. 바로 근로자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안 리더는 비밀리에 숨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직원들과 같은 어려움을 공유함으로써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회사에 대한 신뢰를 강화했습니다.

그의 행동은 일본항공이 격동의 시기에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되었고, 그 시기를 함께했던 직원들은 종종 그를 깊은 존경심으로 기억합니다. 니시마츠는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라고 믿었고, 어떤 리더도 자신의 팀이 고통받는 동안 위로받을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불평등이 확대되는 시대에 그의 이야기는 진정한 리더십은 이윤 마진이 아니라 공감과 정직성으로 측정된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unboxfactory/posts/pfbid0mrcwJ2mJkFXW2YaPYbjgXRcWk6k6CnX9v6SwtGsiv6XQDSNgiVuvXdvuVCcS39C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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