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과학자들은 "바퀴벌레 똥"처럼 작습니다.
그들은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2만 5천 년 후에는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진짜 과학자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평범한 사람과 진짜 과학자의 차이점은,
평범한 사람들은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과학자들은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더 많이 공부할수록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2B5cFEZbLndNu26rNTW8MiYuJSNabW8BQibWqePow3Egu5dZTKkzcjaMFmkfs98w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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