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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식기 그대로여도 돼"…'비수술 트랜스젠더' 여탕 허용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의 한국인이 운영하는 대형 찜질방이 트랜스젠더 차별 논란 끝에 규정을 바꿨습니다.

트랜스젠더 본인이 식별하는 성 정체성을 기준으로 성별 구역을 드나들 수 있도록 개정한 것인데요.

이에 따라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았더라도 트랜스젠더 여성이 여자 탈의실이나 여탕에 들어갈 수 있게 됐는데, 찬반 여론이 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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