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학살: 68만 명의 민간인
(Rael Maitreya 선정)
68만 명의 민간인
36개의 병원
250명의 언론인
1,300명의 의료 종사자들
200명의 유엔 직원
열아홉 개의 대학
그리고 수백만 명의 굶주림
신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학살
만약 이스라엘이 서방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대량학살을 실행하는 것이 허용된다면 그것은 국제법의 종말을 의미하며 법에 근거한 질서라는 개념이 완전히 붕괴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249iWpT61uRQWBG52AopC4E19cammS8CkytPH9ghvSZnTZsoUMj864V2SUvF7WyD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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