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을 한국으로!”…이재명 대통령에 고(告)함
“라엘을 한국으로!” ...이재명 대통령에 고(告)함
-22년째 한국 입국금지...라엘리안“소수종교 탄압 중지 결단”촉구
-종교,사상,표현의 자유 억압...“대한민국 국격에 맞나?”논란
-“라엘 맞이하고‘외계인(ET) 대사관’세우면 세계 정신,과학 중심‘우뚝’”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초격차 과학 및 무한우주 철학에 기반한 진보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라엘리안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한국 입국 허용을 촉구했다.
한국 라엘리안의 한규현 대변인은“8월 2일로 예언자 라엘에 대해 한국정부가 입국금지한지 22년이 됐다”면서“우리나라 실정법을 어긴 적도 사회질서와 미풍양속을 저해한 바도 전혀 없는 그가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외계인(ET)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철학적 이유만으로 종교와 사상,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단 한 발짝도 내딛지 못하게 한다는 사실이 과연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고 다문화, 다종교 사회를 지향하는 이 나라, 더욱이 전 세계가 경이로운 눈으로 주목하는 경제, 과학, 문화 강국으로서의 국격에 맞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누구보다 종교와 사상의 자유는 물론, 인권과 약자 보호, 다양성을 옹호해온 이재명 대통령이 라엘 입국 문제의 해결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지난 정부의 잘못된 결정을 조속히 바로 잡아 주길 바란다”고 특별 당부했다.
‘예언자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처음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행복 아카데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노무현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요청과 법무부 결정에 따라 입국을 저지 당했다.“외계인과 UFO를 믿으며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리안 종교 지도자가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고 미풍양속을 저해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 였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고도의 DNA(유전자, 생명설계도) 합성기술을 통해 창조한 외계인 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로 활동 중인‘라엘(Rael : “엘로힘의 빛”이란 뜻)’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전 세계를 자유롭게 방문하며 그의 특별한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그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무한(無限)우주 철학과 여기에서 비롯되는 깊은 지혜와 정신성, 그리고 초격차 과학 정보 등을 적절히 전달함으로써 문명 대전환기에 놓인 인류가 겪고 있는 온갖 정치 사회적 문제와 갈등, 경제적 복합 위기 등을 슬기롭게 해결할‘열쇠’를 제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특히‘사랑’과 ‘행복’, ‘조화’와‘평화’를 세계에 확산시키기 위한 의식적인 실천방법으로‘명상(Meditation)’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라엘은 오는 2035년까지 예상되는 창조자 엘로힘의‘대귀환(Great Return)’에 앞서 그들을 맞이할‘지구 대사관(http://elohimembassy.org)’을 건립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그 특별한 장소를 물색 중이다.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대사관이 들어서는 국가는 엘로힘의 보호 아래,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수천년 간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기도 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역시‘엘로힘의 지구대사관’이 한반도, 특히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이자, 분단의 상징과도 같은 DMZ(비무장지대)에 세우자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
한규현 대변인은“우리나라가 우주인을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유치한다면 남북통일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선점하는 것”이라며“그러기 위해선 먼저 정부가 라엘의 입국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대변인은 또한“과거‘시험관 아기’논쟁처럼, 인간복제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 역시 개인의 철학적 신념에 따른 것으로서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속하는 문제이며, 정부가 이것을 미리 위험하다고 판단해 입국금지라는 가혹한 처분을 지속하는 것은 세계 시민의 법 감정과 상식, 공정에도 맞지 않는 부당한 일”이라고 꼬집었다.
이어“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따라 사람들의 의식은 지구를 넘어 우주로 확장되고 있지만, 우리 정부관료들의 생각은 아직까지‘우물 안 개구리’처럼 닫혀 있는 것 같다. 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UFO(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과 영국 등 주요 국가들이 미래 전략 차원에서 암암리에 UFO 연구에 박차를 가하면서 외계인 및 외계문명의 존재를 인정하는 추세임을 감안할 때 한국 정부의 반(反)과학적, 시대착오적 조치는 더 더욱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한 대변인은 "진영과 이념을 초월한 대통합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새로운 정부인 만큼 엄청난 자본이나 권력수단과 거리가 먼 오로지 선의와 신념에 기반해 봉사하고 헌신해 온 우리와 같은 소수 단체들도 부당한 차별을 겪지 않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줄 것을 호소한다"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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