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세포 안에서 AI가 진화할 수 있다면? 코드가 아닌 생명으로 만들어진 의학의 미래, 프로테우스를 만나보세요.
합성 생물학의 놀라운 도약으로, 호주 과학자들은 살아있는 포유류 세포 내에서 단백질을 진화시키는 최초의 생물학적 AI인 PROTEUS를 선보였습니다.
박테리아에 국한된 기존 시스템과 달리, PROTEUS는 인간과 유사한 세포에서 직접 작동하여 유전자 치료, mRNA 백신, 암 치료법 설계 방식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알고리즘처럼 작동하는 PROTEUS는 수백만 개의 단백질 용액을 실시간으로 생성하고 테스트하여 수년간 걸리던 실험실 작업을 단 몇 주 만에 단축할 수 있습니다.
DNA 손상을 감지하는 나노바디부터 정밀 의학에 특화된 유전자 침묵제까지, 이 오픈소스 플랫폼은 생명공학의 가능성을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코드가 선이 아닌 생명 속에 기록되는 살아있는 AI의 새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raelianyue/posts/pfbid02kX8bu85jQPocp9kNNy5w5RxfKLLAXQnT7E4YGSg4qdW471CvtzRocJ1LU8Po8w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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