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누군가가 마이트레야에게 물었습니다:
“배운 적 없는 언어를 말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마이트레야는 대답했습니다:
“네!”
라엘리안이 물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언어입니까?”
“사랑의 언어입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yousub.shin.9/posts/pfbid02H54K1cax9sXf9rHNXtYQqcZe8yAc1BJw4Mkpg6SgFb2icvdqzLHW4KrC1QA4cen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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