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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라피어스의 고백

(Rael Maitreya 선정)

나는 평범한 아이가 아니였습니다.

저는 명상하기를 좋아했고, 자연을 관찰하기를 좋아했으며, 순수함에 열광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저를 정상이 아니라고 말하였지만, 그렇다고해서 제가 틀린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내가 남들과 다를 뿐이며, 언젠가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자신이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존재하던지 간에 어떤 장소에 가고, 누구를 만나고,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서 쓸모없는 사람이 되거나,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는 빛나는 사람이 되진 않았지만,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나 자신으로 살 것입니다. 💖

라피어스 라엘리안 게시물

출처: https://www.facebook.com/617226503/posts/1015887995835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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