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데이 행사 사진(서울)
ET 대사관을 건설하자
라엘리안들이 4월 1일 대사관 데이를 맞이하여 서울에서 행사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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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사관과 장난치며, 마치 아름다운 여자친구의 입술에 하듯이, 대사관 프로젝트를 부드럽게 터치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매일매일이 아름답습니다.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눌 때, 침실로 향하는 여러분의 모든 걸음은 아름답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그러면 결국, 여러분은 원하는 것을 가져다주는 그 모든 과정을 즐기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함께 있고, 대사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으려고 하는 물리적인 대사관은, 우리 마음속에 짓고 있는 대사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물리적으로 대사관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안에 대사관을 짓고 엘로힘을 우리안에 먼저 맞이해야만 합니다.
그것은 실제 건물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바로 지금, 우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Rael Maitreya
(엘로힘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행복이 있습니다. 각성으로의 여행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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