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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과 저것 사이에 더 이상 분리가 없을 때, 그것을 도의 정지점이라고 합니 다.

이것과 저것 사이에 더 이상 분리가 없을 때,

그것을 도의 정지점(정지한, 고요한 점-静止点)이라고 합니다.

원의 중심에 있는 정지점에서 우리는 모든 것의 무한함을 볼 수 있습니다.

– 장자-

출처: https://www.facebook.com/617226503/posts/1015870972895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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