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죽음은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며, 우리는 그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잠드는 것과 같은데 단지 끝없는 잠일 뿐입니다.
우리는 무한의 일부이기 때문에 우리를 구성하는 물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토양이나 식물 심지어 동물에도 계속 존재합니다.
모든 동질성과 따라서 모든 정체성을 완전히 상실합니다.
우리의 창조자들이 매우 정확한 계획에 따라 조직한 무한의 이 부분은 무한으로 돌아가고, 지구라고 부르는 이 작은 살아있는 공(혹성)은 남아있게 됩니다.
마이트레야 라엘 저서 "지적설계" 중에서
출처: https://www.facebook.com/617226503/posts/1015849825926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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