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트레야 라엘께서 한국 라엘리안의 고민에 대해 댓글로 쓰신 글
마이트레야 라엘께서 한국 라엘리안의 고민에 대해 댓글로 쓰신 글
[지혜의 페북에 어제 올린 글]
현재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려면 pcr 테스트를 받고 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pcr 면봉에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이 들어있어서 검사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내년(2023년) 오키나와 세미나가 열렸는데도 정부가 여행자들에게 pcr 검사증명서를 요구하면 어쩌죠…?
위험에 처해도 예방접종이나 PCR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거절하고 세미나에 가지 말아야 하나요?
저는 정부가 고통스러운 PCR 테스트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 걱정됩니다…
PCR 검사용 면봉은 백신과 같은 유해성분이 들어있는데 코에 넣으면 뇌에 손상을 주는 매우 위험한 검사법입니다…
[마이트레야 라엘의 답변 댓글]
테스트나 백신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세미나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당신의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그들이 세미나 전에 이러한 어리석고 쓸모없는 테스트를 중단하기를 바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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