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최대한 빨리 발견돼야 치료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어느 정도 자란 후에야 눈에 띄어서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혈액 속 극미량의 암 유전자를 찾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새로운 치료의 길이 열렸습니다.출처: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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