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합성(인공) 배아' 탄생
세계 최초 ‘합성(인공) 배아’ 탄생
https://www.rt.com/…/560215-synthetic-embryos…/…
이스라엘 과학자들이 줄기세포만을 사용하여 심장이 뛰는 생쥐 배아를 배양했다고 연구 저널이 밝혔습니다.
세계 최초로 이스라엘 과학자들이 정자나 난자를 사용하지 않고 생쥐의 피부에서 줄기 세포만 채취하여 "합성 배아"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주 Cell 저널에 결과가 발표된 이 획기적인 실험에서 쥐에서 채취한 줄기 세포가 "자가 조립"되어 장관, 뇌, 심지어는 심장 박동까지 갖춘 배아 같은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이하 생략)
관련 한국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804084052357
출처: https://www.facebook.com/1614013812174338/posts/3219706781605025


댓글 없음
아름다운 덧글로 인터넷문화를 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