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시와 예술울지 않는 지혜와 웃지 않는 철학과 아이들 앞에서 절하지 않는 위대함으로부터 나를 멀리해 주십시오.레바논계 미국인 칼릴 지브란시인, 작가(나도 심각한 것은 싫다. ㅎ)출처: https://www.facebook.com/617226503/posts/10158189526486504/?app=f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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