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돼지 심장 이식' 환자, 두 달 만에 숨져
약 두 달 전에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심장을 이식받았던 환자가 수술 후 두 달 만에 사망했다.
올해 1월 미국 메릴랜드대 의료센터에서 이루어진 동물 장기 이식 수술은 심장질환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데이비드 베넷의 동의에 의해 진행됬다.
당시 의료진은 심장을 이식받은 환자가 사흘이 지나도록 거부 반응 없이 건강을 회복중이라고 전했는데, 하지만 AP통신은 9일 환자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끝내 숨을 거뒀다고 한다.
출처: M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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