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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면역체계를 향상시킬 수 있다

플로리다 의과대학의 비잔엔드란 챤드란 박사 연구팀은 평균 연령 40세의 106명의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명상이 면역체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연구하였다.

명상 프로그램은 3개월 동안 매일 10시간 동안 침묵 속에서 시행하는 것이었다.

연구팀은 명상 프로그램이 완료된 후에 참가자들의 혈액을 채취하여 유전자를 분석하였고, 면역반응에 관계된 수백 가지의 유전자들이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특히 명상을 시행했을 때 인터페론 단백질 신호경로에 관여하는 68개의 유전자가 포함한 220개의 면역관련 유전자들이 활성화되었다. 인터페론 단백질 신호경로는 인체가 면역체계가 향상되면서 암, 다발성 경화증 심지어 COVID-19에 대해 효과적인 방어체계를 이룰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 연구는 학술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발표되었다.

*번역: 차돌
*출처: https://medicalxpress.com/news/2021-12-meditation-immun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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