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트 점원 등장해 화제다.
로봇인 것을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인간과 비슷한 AI 점원이 등장해 화제다. AI 마트 점원은 물건을 찾지 못해 해매는 손님에게 “정어리 옆에 참치 통조림이 있어요”라며 말한다. 이 로봇은 국내의 한 인공지능 기업이 선보였다.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력을 활용해 손님의 감정까지 살피며 능수능란하게 쇼핑을 돕는다. 마트 외에도 AI 점원이 사람을 대신해 응대하는 사례는 다양한데,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을 받는 AI 웨이터도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AI 인간의 수요도 증가할 거라는 전망이 니온다.
한 네티즌은 “일자리 줄어들까 걱정이지만 진상손님에게는 AI 점원이 딱이겠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SBS 뉴스

댓글 없음
아름다운 덧글로 인터넷문화를 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