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

인공 엑소즘 개발, 항암제 전달체 가능성 확인

기초과학연구원(ibs) 첨단연성물질연구단 조윤경 그룹리더팀은 엑소좀을 리프로그래밍해 세포 내에서 에너지 생성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인공 역소좀(FEx-1)’은 두 개의 엑소좀 융합해 개발됐다. 이렇게 개발된 인 공 엑소좀이 살아있는 세포 안으로 들어가, 저산소 환경에서 손상된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해줄 수 있다.

연구진은 유방암 환경을 모사한 3차원 원형 조직(스페로이드)에서 인공 엑소좀이 조직 내부 깊숙한 부분까지 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인공 엑소좀을 통해 살아있는 세포에 보다 효율적인 물질 전달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카탈리시스) 에 실렸다.

출처: 뉴턴 2021.11

댓글 없음

아름다운 덧글로 인터넷문화를 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