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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 학교에서 LGBT 청소년의 권리 무시

성소수자 학생의 권리를 도외시하는 한국의 학교들 

휴먼라이츠워치는 “내가 문제라고 생각했어요:성소수자 학생의 권리를 도외시하는 한국의 학교들” 보고서 발표에 발맞추어 2021 년 9 월 14 일 화요일 오전 10 시(한국 시간)에 온라인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국의 성소수자 학생들은 괴롭힘, 희롱 및 학교에서 소외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신체적 안전과 정신적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 학생들을 지원하는 뚜렷한 시스템이 없으며, 정부는 성소수자들을 학교 및 다른 환경에서 보호하기 위한 긍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본 보고서는 학생, 졸업생, 교육자, 활동가 등과 60 회가 넘는 인터뷰로 작성되었으며, 학교 환경에서의 부당한 처우와 보호의 부재가 성소수자 학생들의 권리와 신체적∙정신적 안녕에 어떠한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예일 로스쿨의 로웬스타인 국제 인권 클리닉과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내용: 휴먼라이츠워치 “내가 문제라고 생각했어요:성소수자 학생의 권리를 도외시하는 한국의 학교들” 보고서 발표 

발표자: 

라이언 토레슨, 휴먼라이츠워치 성소수자 권리 프로그램의 연구원 

윤리나, 휴먼라이츠워치 아시아국 한반도 담당 선임 연구원 

띵동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관계자 

류민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변호사 

일시: 2021 년 9 월 14 일 화요일 오전 10 시(한국 시간)

출처: https://www.facebook.com/421268787888974/posts/520810401920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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