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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나 자면서 육체의 회복을 위해 쉬는 시간 외에 평생 여가를 즐기지 않는 인간은 짐을 지고 있는 짐승이나 다름없다.

[마이트레야 라엘 선정]

“먹거나 자면서 육체의 회복을 위해 쉬는 시간 외에는 평생 여가를 즐기지 않는 인간은 짐을 지고 있는 짐승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부를 생산하는 기계에 불과하며 육체적으로 망가지고 정신적으로도 무감각합니다.”

- 칼 마르크스

출처: https://www.facebook.com/297841394573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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