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훈련은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Arkansas 대학의 Grant Shields박사 연구팀은 명상이 염증반응을 줄이고 집중력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60명의 실험 참가자들을 3개월 동안에 하루 약 6시간 동안 샤마타(shamatha: 불교에서 행해지는 관조 명상의 일종) 명상을 시행하였다.
명상 훈련이 끝나고 5주 후에 실험 참가자들은 컴퓨터 화면의 특정한 지점에서 시야의 초점을 집중하는 능력을 평가받았다. 그 결과 명상 훈련을 받기 전과 비교해서 실험 참가자들의 주의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실험 참가자들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명상을 통해서 집중력이 향상된 사람들은 혈액에서 염증인자 수치가 감소하였다.
이 연구는 학술지 Brain, Behavior, and Immunity에 게재되었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바이오)
출처: https://www.psypost.org/2020/12/meditation-practices-enhance-top-down-ability-to-control-attention-study-finds-58723?fbclid=IwAR0_uuyQUl9CxBvBo3T6g4AHvq0v0lrkJ7lJe6YDtu0eiH62-nWbZI5ISHs

댓글 없음
아름다운 덧글로 인터넷문화를 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