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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음하는 사람은 타인에 대한 동정심을 느끼기 어렵다


 폭음하는 사람들은 이전에 알고 있었던 것보다 더욱 광범위한 뇌기능 장애를 보인다. 

Sussex 대학 Theodora Duka 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폭음하는 사람들의 뇌의 시각적 영역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활성화를 보이며, 타인에 대한 동정심을 느끼는 것에 더욱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NeuroImage: Clinical에 게재되었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차돌)
출처: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0/09/20091011084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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