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의무적인 예방접종에 반대한다.
2020년 11월 23일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를 통한 보도자료이며,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라브베가스 11월 24일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는 최근 의무예방접종에 대한 그들의 명백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것은 “우리 개인의 선택권에 대한 명백한 침해”이다.
이를 위해 IRM의 정신적인 리더이자 설립자인 라엘은 특정 시기 및 특정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백신은 유용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예방접종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의사의 조언을 따르고 반드시 수령자의 충분한 사전 동의를 받아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을 자신의 몸으로 할 수 있는 권리는 라엘리안 철학의 많은 신조 중 하나입니다.” 라고 봐셀리에는 덧붙였다.
라엘은 2003년 저서 “Yes 인간복제”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과학적 진보의 결실을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결실을 통해 이익을 얻기를 원하는 것은 권리이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과학이 우리의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과학은 생명을 구하는 반면 종교와 미신은 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학적인 진보로부터 이익을 얻을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것은 국민의 자유여야 한다.”
“이 성명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간복제뿐만 아니라 초인류주의자들과 라엘리안들이 주장하는 인간 향상 절차를 거부하고 있을 때 발표되었습니다.” 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다수의 의지는 결코 개인의 권리보다 우선시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코로나백신이 의무화 될 것을 요청하더라도, 개인의 권리와 자유의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존중되고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라고 그녀가 덧붙였다.
대변인은 최근 개인 권리의 예로는 포옹할 권리와 공개적인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는 원하는 것을 입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우리가 선택하는 사람과 합의된 성관계를 가질 권리가 있어야 하며, 약물이나 의료서비스를 받거나 거부하거나, 죽음을 선택하거나, 목숨을 걸거나, 종교를 선택하거나, 이런 리스트가 계속되어 우리의 신성불가침한 개인 권리를 제한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어느 정도 의욕을 갖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권리를 가져야 합니다.” 라고 봐셀리에는 계속해서 말했다.
“라엘리안 운동은 개인의 권리, 인권, 자유의지와 표현의 자유를 옹호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라엘의 가르침은 종종 우리에게 이러한 권리를 위해 항상 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킵니다.” 라고 봐셀리에는 결론지었다.
2020년 11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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