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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에 순종할 때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이 감소한다.

 인간은 감정적이든 육체적이든 다른 사람이 고통을 받는 것을 볼 때 공감 반응을 보인다. 네덜란드 신경과학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뇌 영상 기술을 통해서, 인간이 명령에 순종할 때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해 공감과 죄책감을 일으키는 두뇌 영역인 ACC(전방대상 피질) 활동이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는 두뇌의 공감을 측정할 수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고통 받는 것을 봤을 때 자신이 통증을 느끼게 하는 두뇌영역이 활성화되면서 더 많은 공감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가 가해지지 않도록 행동한다.” 고 Christian Keysers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NeuroImage에 게재되었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바이오)
출처: https://neurosciencenews.com/empathy-orders-1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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