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더 많이 나누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
주고받는 행위는 웰빙을 증가시킨다. 받는 사람은 선물로부터 혜택을 얻고, 주는 사람은 감정적인 만족을 얻는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베푸는 사람들이 장수한다고 한다.
독일 Max Planck 인구 통계 연구소의 Fanny Kluge 박사 연구팀은 사회적인 관대함과 구성원들의 평균 수명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사람들이 서로의 자원을 더 많이 공유하는 사회일수록 그 구성원들의 수명이 더 길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학술지 PNAS에 게재되었다.
번역: 라엘사이언스 (바이오)
출처: https://medicalxpress.com/news/2020-09-long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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