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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존재에 대하여... 나는 존재한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나는 ~이다(Je suis)’ 뒤에 무언가를 덧붙이는 순간, 그것은 자동으로 에고가 됩니다.

비록 “나는 행복하다(Je suis heureux)”라고 해도, 그것은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다만 “나는 존재한다(Je suis)”라고 말하면 충분합니다.

무엇인지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장소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 의자 위에 있다

그럼 제한된 내용입니다.

나는 집에 있다

그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 마을에 있다

그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 나라에 있다

그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지구에 있다

그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는 존재한다

무엇인지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에 있는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존재한다면, 당신은 자동으로 무한함을 느낍니다.

당신은 무한의 일부입니다.

— 라엘

『컨택트』 413호에서

RAEL.ORG

출처: https://www.facebook.com/koraelians/posts/pfbid0KEXgb17y2Cn2w18sg53yQh97NUfxbgUXY6tKYnqiJTVSiyBbxBHJutJe7NEhUfz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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