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세상을 충격에 빠뜨린 “한 줄짜리 기차”
1907년, 세상을 충격에 빠뜨린 “한 줄짜리 기차” 🚆
아일랜드 발명가 루이스 브레넌이 만든 이 기차는
단 하나의 레일 위에서 완벽하게 균형을 유지했다.
비밀은 단 두 개의 장치.
진공 상태에서 시속 3,000RPM으로 회전하는
초고속 자이로스코프 ⚙️
이 회전력 덕분에
기차는 완전히 멈춰도,
짐이 한쪽으로 쏠려도
절대 넘어지지 않았다.
심지어…
엔진이 완전히 꺼져도
최대 4시간 동안 스스로 균형 유지 😳
당시 시연을 본 한 소년은
훗날 영국 총리가 되는 윈스턴 처칠이었다.
50명을 태운 채
협곡 위 ‘외줄’ 같은 레일을
아무렇지 않게 건너는 모습은
그야말로 SF 그 자체.
결국 자금 문제로 사라졌지만,
이 기차는 지금까지도
가장 혁신적인 발명 중 하나로 남아 있다.
👉 만약 이 기술이 계속 발전했다면,
지금의 교통은 완전히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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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facebook.com/totalin4/posts/pfbid02JZDSUziSaEjxYrc1PQaYSG3n9vtvoApJSDKCusKJXhTkLKPMi9dV68XHAubhtFQ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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